합일수련 대강(1)
동학사상에서 수련하는 합일수련에서 기초적인 몇가지를 올립니다.
기치유, 교육, 빙의퇴마 무료로 해 드립니다.
www.동학.com 에서 관련글을 읽고 문의 바랍니다.

합일수련의 전통문화적 배경은 무속에 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합일수련의 근거는 삼일신고의 진리훈에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들을 고쳐 나간다는데 의미를 두고 많은분들이 옳은 수련을 했으면 합니다.
신고의 조식은 단전호흡같은걸 지칭함이 아닙니다.
기차레일이 세 갈레입니다. 언제까지나 만나지 못하겠죠. 백번양보해서 정기신이라는 것을 인정할때(사실 저도 그걸로 했습니다만 그게 쉬운게 아님은 다들 아는바입니다. 제가 7월 백중날 낫습니다. 그러니 이러고 있겠지만 ㅎ
일예로 제가 노래를 한다해서 조용필씨처럼 노래를 잘 부를수 있을까요?
제가 공을 던진다고 해서 박찬호선수처럼 잘 던질수 있을까요?
그럼, 타고나지 않은 이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고의 성명정에 대한 수행지침은 단지 성에 있을뿐입니다. 조식이나 금촉은 부언설명에 지나지 않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몸공부 따로 마음공부 따로 언제까지 그런 수련에 귀한 시간을 낭비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를 잡고 들어가면 다 됩니다.
왜냐고요?
그 하나에서 나머지 둘이 나왔으니까요,,,
(2)편부터는 마음병고치기와 영적인 문제를 다루겠습니다.

예법/ 합장하고 절을 한다.
서서 움직임을 지켜 본다(느낀다)
되는 경우에 앉아서,,,
천지자연의 기운에 순응한다.
***관찰
한 곳을 응시하고 상념을 끊는다.
***생각이 마음을 어지럽히고 기운을 흩어지게,,,
좌식해서 눈을 감고 뒷골을 본다.
***몸은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내 버려 두고
생각을 끊고 뒷골에 기운을 끌어 당긴다.. 일념으로,,,
척추를 타고 기운이 타고 내려옴을 느끼거나 팔 다리에서 전류감과 강한 열감을 느낄 수 있다.
움직임이 있으면 그에 따른다.
***자연과 마음이 동일한 것이니 자연에 몸을 순응시킴은 곧 몸을 마음에 따르게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몸은 종이고 마음이 주인임을 알라.
단절된 것을 잇게 하여 육적인 치병이 절로 되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함이 있다.
과신은 금물이다.
의식을 깊게 끌어 내리는 효과로 마음병도 치유됨을 알라.
앉아서 하다가 뒤로 몸이 넘어가면 그대로 응한다.
누워서도 집중을 늦추지 말고 기운의 흐름을 따라,,, 움직이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흐름을 느끼고 그에 응함이 중요하다.
***순응단계에서 움직이는 것이지 동화부터는 몸은 신경 안 쓰도 된다.
인위적으로 움직여서는 안되고 억제하는 것도 옳지 않다.
***몸병을 치유할 때는 부분적으로
응시해서
손을 대고 응시
기운을 강하게 보낸다.
낫는다! 낫는다!,,, 의념을 줘도 무방하다.
환부에 힘을 주고 일정시간을 버텨 본다 - 기가 모여서 치유효과가 생긴다.
(반대쪽에서 버텨줘도 된다)
무거워 진다. 따뜻 해 진다,,, 관념이 필요한 이들도 있다.
아픈부위를 손으로 쓸어 내리거나 두드려 준다.
혈을 짚고 들어간다.
(조금씩 좌, 우로 움직여도 됨)
관절운동이나 활법(교정),,,
***자신을 치유할 때는 기를 끌어야하고 상대를 치유할 때는 보내야 한다.
보사를 구별치 말라. 하수가 하는 일이다.
대개 환자는 기가 허하고 냉하다.
소리중에는 쇠소리가 가장 강한것이니 징을 쳐 주면 도움이 된다.
그러나 징은 金이고 인체의 폐와 대장이 이에 해당하는데
간목이 안좋은 사람은 역으로 해가 될 것이다.
오행도 필요한 만큼 적절히 쓰 먹고 억매이지 말라. 오행 이전에는 음과 양이고 또한 무극이지 않은가?
양손을 아래로 해서 환부를 찾아 가도록 한다.
(상대화 해서 하라. 어떨때는 손으로 아무리 눌러도 반압에 의해 되지 않는 수도 있고
가슴이나 복부를 뚫고 들어가는듯 할 때도 있다. 아래로 긁어 내리거나 움켜쥐고 빼 내도 된다.
법은 정해져 있는것이 아니라 시술자의 역량에 달린 것임을 알라)
기운을 넣을 때는 손을 대고해도 되고 뗀 상태에서 해도 효과에 차이가 없다.
(중요한 것은 신념이다. 위의 예들을 부차적으로 적절히 응용해서 하라)
상대를 앞에 않혀두고 기를 보내서 치유
(눈을 감아도 되고 뜨도 된다. 양손으로 또는 응시만으로도 가능하다)
사진이나 기타 정보가 있으면 옆에 있지 않아도 치유가 된다.
(치유 외 운을 열어주는 것으로도 응용)
기운을 보내고 끌어 당겨 본다.
(눈을 감고 있다가 뜨서 앞에 있는 사물을 본다 - 기운을 보낸 것이다.
보낼수 있으면 당길수도 있는 것이다. 그동안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수련에 진척이 온다)
그 느낌을 알아야 한다. 기가 나갈 때의,,, 들어 올 때의,,,
앉은 상대 앞에서 양손을 들고 위에서 아래로 흩어 내리며 환부를 찾아 본다.
(응시만으로도 가능하게 하라)
***눈이 가면 마음이 가고 기가 가는 법이다.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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