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크랩] 영가는 이렇게 보여집니다(동학사상)

사무처 2012. 8. 27. 13:07

기치유, 교육, 빙의퇴마 무료로 해 주는곳(동학사상)

 

www.동학.com

 

단, 조상공경과 자연에 적합한 삶, 올바른 삶을 살겠다는 다짐과 전통문화를 사랑하고 아끼려는 분에 한합니다.

 

준비가 되신분/ 준비는 지금의 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나로 바꾸겠다는 ㅎ

 

그렇지 않은 분들은 인연이 아니니 연락을 자제하세요.

해 드려도 도루묵입니다. 본인들도 시간낭비, 저도 고생이고,,,

 

몇백만원씩 주고 굿을 하거나 퇴마를 하십시요!!!

 

가만히 앉아서 누가 입에다 밥을 떠 넣어 줄거라는 사람들.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거기에 적응이 되어 그런데로 살만한 분들(껌껌한 골방에 커텐 쳐 놓고 웅크리고 누워서도 뭘 해야할지 답이 안 서시는 분들,,,

 

동학사상과는 연이 아닙니다. 비도 가려서 내리는 겁니다.

 

아! 그리고 교육이나 치료를 받는 중에는 당연히 '동학회원'으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치료비 같은것 일체 없음(수련참가시 수련비는 내야 함)

 

교회나 불교쪽에서 선교의 목적으로 봉사하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 낫고 나서는 안해도 그마임 ㅎ

 

하는 동안에는 로마법을 따르세요!~


전에는 그냥 해 드렸는데 7월부터는 동학회원 가입하고 기본적인 수련원규칙을 따라야 합니다.

절에서 부처상에 절하듯이 교회에서 십자가에 기도하듯 동학사상에서는 우리한국인의 공동조상이신 단군한배검님께 수련이나 치유전에 절(인사)을 하고 조상공경, 충과 효를 항상 지키셔야 합니다.

 

<<영혼은 이렇게 보여집니다>>

 

[체험기]에 적어 놓은 글을 일부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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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조금씩 달리 보입니다.

 

중심을 잡지 못하고 기가 허할 때? 이리 표현하는 것이 맞을지는,,,

시시각각으로 변합니다. 마음이 그렀듯이,,,얼굴도 변하는건 당연지사겠죠?

 

***얼굴이 사라지기도 하고(시커멓게,,,또는 허옇게) 잡동사니 소굴같은 이가 있는가하면

- 일단, 양생에 힘을 쓰야 합니다. 몸부터 추스리고 그 다음에,,,  사람 만들어야 될 케이스입니다.

 

그나마 자기모습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고,,,

 

전혀 아닌것이 튀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 이런경우 사기그릇 만지듯 다뤄야 합니다.

저야 상관 없습니다만,,, 욱! 하는 마음에 병자에게 어떤 해악을 저지를지 염려가 되는거죠.

 

1년 365일 같이 데리고 있을수도 없고,,,

 

저도 일상생활을 해야 하니,,, 참,,, 딱한 경우죠.

 

잘 안 나옵니다.

들러 붙어 있는,,, 힘 없는 것들이나 내 보내고,,, 꼭꼭 숨죠 ㅎ

 

날 잡아 해야 될 케이스입니다. 골수가 빠지는,,,

 

말 몇마디에 썩썩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점차적으로 강도를 높여가다 이런수도 있습니다.

앞에 않혀 놓고 영기를 흩어져 버리게 하는건데,,, 이게 진을 빼는겁니다.

지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인데,,,

 

조폭들도 자기보다 센놈은 못 건드리는 겁니다. 꼬리 내리고 물러가야죠.

 

세상사가 같은 겁니다 - 시험삼아 해 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신명을 업고 하면 됩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고 영계를 그들보다 잘 알순 없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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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초등학교 5학년인데 여자아이임.

 

초를 켜 놓고 아이 어머니가 얼굴 잡고?(워낙, 자기자신을 주체하지 못하는 아이였음. 잠시도 가만히 있질 못하는,,,)

사투를 하는 동안에,,, 보다가 제가 깜짝 놀라 "어이쿠!~"라고 그런적이 있습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로 미인형인데 여자가 들어 있더군요.

검은 생머리에,,, 약간 왜이브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런 경우 아주 선명하게 보입니다.

 

아이 얼굴에서 갑자기 다른게 튀어 나와 보이는거죠. 보여진다가 맞을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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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핏 고개를 들어 남자를 보니

 

시커멓게 생긴 탐욕스런 돼지 한마리가 있더군요. 귀는 어찌 그리 큰지 뿔뚝 솟은,,,

 

찝집해서,,, 그리고 손이 저도 모르게 떨립디다. 속으론 한대 줘 패 버리고 싶었는데,,,

- 이런경우는 상대 안 하고 피하는게 낫습니다.

아파서 고통받는 환자도 아니고 도와 줘 봐야 보따리 내 놓으라 할 경우죠.

 

보려고해서 보이는 경우도 있고 그냥 무심코 보여지는 때도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가끔씩 영체들을 보는 사람이 음,,, 미용실 원장님하고 태고종스님 한분,,, 정도군요.

 

예전,,, 10여년 전에 가르치던 여자분은 제가 인정한 영매였기도 했고,,,

 

재미 들리면 못 빠져 나옵니다. 두들겨 패서 인간 만들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많습니다. 자신만의 특이한 능력이라고 포장하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상대를 보고 잠시 있으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 초를 켜 두니 좋더군요. 아무래도 기란 것이 빛으로 인지되니,,,

밝은 곳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거울을 놓고 해 보셔도 됩니다.

 

겁주는 사람들 간혹 있는데 들어 올건 언제든 들어오고 나갈건 언제든 나가는 겁니다.

 

보려고 한다고 들어 오고 안 보려 한다고 들어오지 않겠습니까?

 

우리 모두에게 그러한 능력이 있는 겁니다.

개발하지 않아서 모르고 살 뿐이죠.

 

***합일수련의 목적이 자연에 적합한 삶을 살고자 함이기에 이런 것들은 접어야 되는데

일반사람들의 관심사를 조금 긁어 줘야 그나마 수련이라는 장로에 서게 할 수 있기에,,,

 

너무 탓하지 마시길,,,

출처 : 수박보존회
글쓴이 : 수박삼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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